파리 외노자의 그리스 여행 이야기, 글로벌 IT대란에 의한 트란사비아(Transavia) EU261 보상 요청 포스팅입니다. 이번 글로벌 IT 대란인 마이크로 소프트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문제로 7월 19일과 20일 수많은 문제가 발생을 하였습니다. 저도 그리스 미코노스에서 파리로 돌아오는 여행에서 돌아오는 트란사비아(Transavia) 비행기가 문제가 생겨 3시간 40분여 연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유럽연합은 소비자 친화적인 정책을 펼치는 정책이 수많은 코메셜한 부분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중 EU261정책도 항공편에 대한 소비자에게 보상을 하는 정책입니다. 각각 시간대와 거리에 따라 보상 정책이 다르지만, 최대 2200마일 이상의 장거리 노선의 경우 4시간 이상 지연이 되면 600유로에 달하는..